매년 이맘때 연례행사로 자리 잡은 ‘퇴비 전투’가 올해도 어김없이 펼쳐지고 있다. 북한 곳곳에서 퇴비 생산 및 운반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10일 데일리NK 양강도 소식통은 “혜산시를 포함한 양강도 모든 지역에서 퇴비 생산, 운반 사업이 한창”이라며 “기관·기업소, 학교, 여맹 (조선사회주의여성동맹) 등 조직별로 수행해야 할 과제량과 ...
데일리NK 함경북도 소식통은 “원수님 (김정은) 생일을 맞아 한 건의 사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인민반과 직장 등 모든 조직에서 경비를 강화하라는 중앙의 지시가 내려져 지난 7일 17시부터 9일 17시까지 특별경비가 ...
Truck drivers in the North Korean city of Hoeryong are traveling to Chongjin for tire purchases, Daily NK has learned.
Exclusive look at North Korea's Mirae Wi-Fi app, revealing details about the country's domestic wireless communication ...
북한 당국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전원회의 결정 관철을 위해 각 조직에 선전선동 강화를 주문하고 있다. 간부와 근로자들의 혁명 사상과 애국심을 고취하겠다는 의도인데, 정작 주민들은 반복되는 구호와 노래에 거부 반응을 ...
1월 8일은 1984년생 김정은의 41번째 생일이다. 그는 2011년 12월 김정일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약관 27세에 권력을 승계한 후 핵 개발과 공포통치를 통해 정권 기반을 공고화하면서 1980년 이후 36년 동안이나 ...
소식통은 “가짜 진단서는 비사회주의 행위의 핵심 수단이 되고 있다”며 “단속이 심해지면 심해질수록 주민들과 의사들 사이에서 오가는 ‘사업비’ (뇌물 비용)만 더 올라갈 것이라며 걱정하는 말들이 나오고 먹고살기 위해 더 고군분투해야 할 것이라는 하소연도 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북한 시장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입고 나온 패딩을 본뜬 제품이 출시된 것으로 전해졌다. 과거 김정일이 착용해 북한 주민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일명 ‘부장동복’처럼 겨울철 필수 패션 아이템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NK asked a military official about the government's view of the casualties in Russia, measures taken regarding those ...
실제 북한은 개정법 제47조에 ▲우주과학연구계획을 미달했거나 승인 없이 조절·변경했거나 계획수행률 허위 보고한 경우 ▲우주물체의 발사와 운용을 기술 규정의 요구대로 하지 않아 사고를 발생시킨 경우 ▲우주개발과 관련한 비밀을 ...
데일리NK 평양시 소식통은 “로씨야 (러시아)로 내보낸 병사들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심히 위축돼 있으며 문화 등 여러 면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사상적으로도 변화될 조짐이 있다는 문서가 지난달 하순 이후로 계속 전해지고 있어 ...
Authorities on the border maintain lists of potential criminals, conducting surveillance through police officers a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