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는 "루비오 장관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안보리)에서의 실효적 조치 등을 통해 우크라이나 분쟁을 끝내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을 재확인했다"고 전했다. 국무부는 이번 통화가 지속 가능한 평화를 달성하기 위한 ...